상비약은 많이 챙기는 것보다 설명 가능한 상태가 중요합니다해외여행 상비약을 준비할 때 흔한 실수는 약을 종류별로 많이 넣는 것입니다. 실제로 더 중요한 것은 약 이름, 성분, 복용량을 설명할 수 있는 상태로 가져가는 일입니다. 현지 병원이나 약국에서 "한국에서 먹던 약"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성분명과 복용량을 보여주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특히 처방약, 알레르기 약, 만성질환 약은 여행 기간만큼 딱 맞춰 가져가면 지연 상황에 약합니다. 항공편 지연, 수하물 지연, 일정 연장까지 생각해 2~3일 여유분을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약 종류별 보관 방식종류준비 방식이유처방약원포장, 처방전 또는 영문 소견서성분과 복용량 확인이 필요할 수 있음알레르기 약기내 가방에 소량 분리기내식·현지 음식 반응에 바로 대응소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