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름보다 성분·용량·국가 규정을 확인한다한국에서 처방·판매되는 약도 목적지나 경유지에서 제한 성분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은 임의로 중단하거나 바꾸지 말고 처방 의료진과 상의한 뒤 성분명, 1회 용량, 수량, 원포장, 처방전·진단서, 보관 조건을 준비하세요.이 글의 안전 범위처방약, 주사제, 냉장 약, 향정신성·마약류 가능 성분, 일반 상비약을 해외로 가져갈 때 확인할 행정 절차입니다. 증상에 맞는 약이나 복용량을 추천하는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목적지와 경유지를 각각 확인해야 하는 이유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해외 의약품 여행 안내도 국가마다 의약품 법률이 다르므로 목적지와 경유국 공관에 허용 여부를 확인하고, 원래 라벨이 붙은 용기와 처방 사본을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이는 미국 기관의..